저는 갑상선결절로 275만원이 나왔고 실손보험으로 190만원이 나왔어요.
앱으로 하면 진단서와 입퇴원확인서,진료비세부영수증만 있으면되요.

“실손보험으로 진짜 병원비 다 나올까요?”
2025년 3월, 저는 갑상선 결절로 병원에 입원했고, 수술까지 받았습니다.
평범한 직장인인 저에게 3박 4일 입원과 수술은 몸보다 돈이 더 무서운 일이었죠.
병원비 275만 원.
이 중에서 실손보험으로 돌려받은 금액은 약 190만 원이었습니다.
오늘은 입원부터 퇴원, 보험 청구까지 모든 과정을 솔직하게 정리해드릴게요.
1️⃣ 입원 전 검사 – 이것도 비용 나와요
갑상선 결절이 발견되고 나서
초음파 → 세침검사 → 조직검사까지 받았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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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음파 + 혈액검사: 약 12만 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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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침흡인검사: 약 9만 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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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직검사: 비급여 포함 약 22만 원
✅ 이 모든 검사비도 실손보험 청구 가능!
단, 자기부담금 1만 원씩 빠져요.
2️⃣ 수술 및 입원 – 본 게임 시작
입원은 총 4일.
갑상선 오른쪽 절제 수술이었고,
총 병원비는 275만 원이 나왔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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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술비(비급여 포함): 약 140만 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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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원실·처치비·검사비: 약 100만 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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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값 및 기타: 약 35만 원
보험사에서 지급된 금액은 약 190만 원
✔️ 실손보험에서 비급여 수술비 + 입원비 + 검사비 모두 청구됨
❌ 단, 도수치료나 보호자 침대비는 제외
3️⃣ 퇴원 후 청구 – 생각보다 간단해요
퇴원하고 바로 삼성화재 앱으로 청구했습니다.
필요한 서류는 딱 3개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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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단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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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·퇴원 확인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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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료비 세부영수증
모바일로 첨부하니까 3일 만에 보험금 입금!
👉 소소한 팁: 입원 중 간호사실에 “보험청구용 서류” 요청해두면 퇴원 당일에 한 번에 받을 수 있어요.
📌 실손보험 청구 시 꼭 알아야 할 포인트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자기부담금 | 통원: 1만 원 / 입원: 10~20% |
| 중복보장 안 됨 | 실비는 1개 보험사만 청구 가능 |
| 진단금은 별도 | 암 진단 시, 실손과 별개로 특약에서 지급 |
💡 수술비 지원 제도도 꼭 확인하세요
실손보험 외에도 아래 정부/지자체 지원 제도도 활용 가능해요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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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소득층 의료비 지원 (보건소, 복지관 연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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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난적 의료비 지원사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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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인·장애인 본인부담금 경감제도
👉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전화하면 대상 여부 확인해줍니다.
🧾 정리 요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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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손보험으로 갑상선 수술 시 평균 150~200만 원 보장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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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원 전 검사비도 대부분 청구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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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바일 앱으로 청구 가능, 2~3일 내 입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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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단금은 별도 특약 확인 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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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부의 수술비 지원 제도도 병행하면 더 큰 혜택 가능
📝 실사용자 후기 (실제 후기 기반 재구성)
“처음엔 청구 복잡할 줄 알았는데, 앱으로 사진 첨부하고 끝났어요.”
“입원비, 수술비 대부분 보장돼서 진짜 다행이었어요.”
“갑상선이 소액암이라 암 진단금은 못 받았지만 실비로 충분히 보장됐습니다.”
🧠 이런 사람에게 추천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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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상선·심장·무릎 등 계획된 수술 앞둔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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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비보험 있지만 청구해본 적 없는 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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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비 걱정되는 직장인, 무직자, 프리랜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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